태그 : 액션어드벤처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완다와 거상 (ワンダと巨像)(3)2009.09.10
- 레가시 오브 케인 : 디파이언스 (Legacy of Kain : Defiance)(6)2009.03.19
- 블러드 오멘 2 (Blood Omen 2)(1)2009.02.08
- 소울 리버 2 (Soul Reaver 2)(2)2009.01.28
- 소울 리버 (Soul Reaver)(5)2009.01.15
- 페르시아의 왕자 전사의 길 (Prince of Persia : Warrior Within)(0)2009.01.10
-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Prince of Persia : The Sands of Time)(0)2008.12.04
- 매닉 게임 걸 (Manic Game Girl)(0)200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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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Game - Review
- 2009/09/10 21:40
'R1 버튼이 가지는 의미'
이 게임은 : 인류 역사의 한 페이지는 불가능과 한계에 도전해온 역사이다. 완다와 거상의 주인공 완다 역시 그러한 인류 중에 하나이다. 완다는 모노라는 소녀를 살리기 위해 금지된 땅으로 가게 된다. 그 땅에 있는 신전에는 죽은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유일한 기대를 걸 수 있는 도르민이라는 보이지 않는 존재가 있다. 완다는...
- The Game - Review
- 2009/03/19 19:50
'좀 부족하긴 한데 어쨌든 스타일리쉬 뱀파이어 액션 어드벤처'
이 게임은 : 케인의 유산 시리즈 중 마지막 작품인 레가시 오브 케인 : 디파이언스는 케인의 유산 시리즈의 팬이 기다렸던 케인과 라지엘의 세기의 대결을 주제로 하고 있다.(표면상으로는 두 뱀파이어의 세기의 대결이다. 정확한 스토리의 흐름은 직접 확인하길.) 케인과 라지엘은 각각 블러드 ...
- The Game - Review
- 2009/02/08 20:48
'잔혹한 카리스마'
이 게임은 : 블러드 오멘 2는 케인의 유산 시리즈 중 네 번째 작품으로 케인이 뱀파이어의 제왕이 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게임의 결말은 앞서 발매되었던 소울 리버를 통해 알게끔 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흥미는 다소 떨어질 수도 있을지 모르겠으나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게임 세계관의 역사나 기존 시리즈에 등장했던 인물들의 예...
- The Game - Review
- 2009/01/28 18:44
'가까이 하기엔 여전히 매니악한 그대'
이 게임은 : 게임이 시작되면 주인공인 라지엘은 문을 열고 어떤 방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그 곳에는 뱀파이어 케인이 기다리고 있다. 케인은 라지엘에게 '결국 도착했군. 난 네가 좀 더 일찍 올 줄 알았는데 실망이야.'라고 말한다. 몇 번의 대화가 오고간 후 그들은 싸우게 되고...이러한 소울 리버 2의 ...
- The Game - Review
- 2009/01/15 19:46
'그들의 고집이 만들어낸 수작'
이 게임은 : 케인의 유산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인 '소울 리버'는 전작 '블러드 오멘'의 장르가 액션 RPG였던 것과 달리 액션 어드벤처 장르로 제작되었다. 주인공 역시 블러드 오멘이 케인이었던 것과는 달리 소울 리버에서는 케인의 부하인 라지엘이 주인공이 되어 과거의 동지들을 만나 싸우고 케인에게 복수하러 간다는 ...
- The Game - Review
- 2009/01/10 19:20
'정녕 이 곳이 페르시아이며 이 사람이 왕자인가...'
이 게임은 : 전작 [페르시아의 왕자 : 시간의 모래]는 성공적인 페르시아의 왕자 프랜차이즈의 부활을 알리는 작품이었으며 페르시아의 왕자의 매력을 잘 알려 준 명작 액션 게임이었다. 후속작인 [페르시아의 왕자 : 전사의 길]은 전작의 스토리를 이어받아 이야기가 전개된다. 게임은 전체적으로 시스...
- The Game - Review
- 2008/12/04 20:43
'명작은 이렇게 재탄생되고...'
이 게임은 : 과거에 도스 게임의 향수를 잊을 수 없는 게이머라면 페르시아의 왕자에 대한 추억이 새록새록 피어날 것이다. 1편의 경우 다양한 기종으로 발매되어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몇 년 뒤에 나온 2편 역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페르시아의 왕자 시리즈는 긴 공백기가 생겨났으며 그러다 1999년도에 페르시아...
- The Game - Review
- 2008/11/30 00:06
'때론 게임은 게임 이상의 무언가가 될 수도 있다. 그런데 이 게임은...'
이 게임은 : 게임이라는 것에 대한 정의 또는 생각은 여러 가지가 있어서 한 마디로 표현하는 것은 쉽지 않다. 다만 확실한 것은 '자신의 시간을 즐겁게 보낸다'는 게임이 가진 본연의 목적까지도 파괴주)되고 있는 현대에서는 더이상 게임이 단순히 어린 아이들의 장난감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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