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어드벤처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3번째로 구입한 포탈(0)2009.09.20
- 이코 (イコ)(3)2009.08.24
- 시라츄 탐험부 (白中探険部)(0)2009.03.14
- 신세기 에반게리온 강철의 걸프렌드 (新世紀エヴァンゲリオン 鋼鉄のガールフレンド)(7)2009.01.31
- 인디고 프로페시 (Indigo Prophecy)(6)2009.01.23
- 포탈 (Portal)(2)2009.01.04
- 서전아이즈 전륜왕환몽 (3x3 EYES ~轉輪王幻夢~)(0)2008.12.30
- 오! 나의 여신님이여 (ああっ女神さまっ)(1)2008.12.16
- 그림 판당고 (Grim Fandango)(1)2008.12.06
- 디지캐럿 판타지 (デ・ジ・キャラットファンタジー)(2)200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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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Game - Talk
- 2009/09/20 20:59
보통 똑같은 걸 3개 구입하는 목적은 하나는 소장용, 하나는 플레이용, 하나는 포교용(또는 선물용)이라고 하는데...내가 이것을 구입한 목적은 소장용이다. 이미 게임의 엔딩은 다 본 상태이기 때문에 딱히 뜯을 생각이 없다. 영원히 안뜯을듯.
참고로 첫 번째로 구입했던게 연초에 스팀에서 샀던 포탈 단독타이틀, 두 번째로 구입했던게 오렌지박스에 포...
- The Game - Review
- 2009/08/24 15:11
'독창적이며 절제된 내러티브'
이 게임은 : 이 게임은 4년 간에 걸쳐져서 만들어진 작품이다. 애초에 이 게임은 플레이스테이션용으로 제작중이었지만 하드웨어의 한계가 크리에이터의 발목을 잡았고 결국 플레이스테이션 2로 방향을 선회하게 되면서 예상된 제작기간보다 상당히 많은 시간이 걸렸다. 하지만 게임의 제작 기간에 걸맞지 않게 익숙해지면 클리어 하는...
- The Game - Review
- 2009/03/14 17:10
'추억, 우정, 믿음, 희망, 사랑, 배드엔딩...STB GO~!'
이 게임은 : 이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8년 전엔 난 무얼 하고 있었을까?' 아니면 '내가 중학교 때에는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같은 생각을 해보자. 개인적으로 이러한 생각을 해봐도 기억이 나지 않는 부분이 많은게 사실이다. 중학교 때 교실의 풍경이라던지 내가 앉았던 자리 주변...
- The Game - Review
- 2009/01/31 23:06
'키리시마 마나의 탄생'
이 게임은 : 이 게임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은 그다지 많지 않다. 다른 게임들과 마찬가지로 이 게임 역시 원작을 배경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펼쳐 나가는 전형적인 어드벤처 게임들 중 하나이며 그렇기 때문에 원작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크게 먹히지 않는 비슷한 부류의 게임이 가진 단점도 똑같이 가지고 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
- The Game - Review
- 2009/01/23 20:34
'패드를 통해 전해지는 강렬한 피드백'
이 게임은 : 퀀틱드림의 첫 작품이었던 '오미크론'의 발매 이후 그들의 신작에 대한 소식은 오랜 기간동안 들려오지 않았다. '인디고 프로페시'와 오미크론 사이의 공백은 무려 5년이나 되었으며 그 사이에 어드벤처 장르는 몰락(이라고 주장하는)의 길을 걷고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인디고 프로페시의 등장은 어드벤...
- The Game - Review
- 2009/01/04 18:37
'It's so delicious and moist'
이 게임은 :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고 했다. 이 말을 했던 사람은 히포크라테스로 사실 명언의 영어원문 중 Arts 부분의 해석은 히포크라테스를 생각한다면 '의술'로 번역하는 쪽이 맞을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서 번역과 관련된 것들을 이야기해봤자 아무런 소용이 없다. 중요한 것은 '인생은 짧고 ...
- The Game - Review
- 2008/12/30 20:20
'사실 그렇게 친절하게 해 줄 필요까진 없는데...'
이 게임은 : 이런 류의 일본 게임들이 다 그렇겠지만 기본적으로 원작을 모른 채로 플레이하면 재미가 반감이 되곤 한다. 이 게임은 바로 이러한 문제점을 조금이나마 해결하고자 하는 노력이 보인다. 게임 시작 전 3x3 EYES ~삼지안변성~의 스토리 다이제스트를 통해 원작을 모르는 게이머는 완벽하...
- The Game - Review
- 2008/12/16 20:18
'부스러기를 주워 먹기 위해 태어난 게임'
이 게임은 : 딱 잘라 말하자면, 이 게임은 원작이었던 PC-9801판 '오 나의 여신님'과 비교해 그다지 나아진 면이 보이지 않으며 게임성 자체도 팬을 위한 게임이긴 하지만 팬이라 하더라도 객관적으로 냉정하게 평가하자면 좋은 평가를 내릴 수 없는 그런 게임이다. 그래픽은 도저히 1997년도에 나온 게임이...
- The Game - Review
- 2008/12/06 20:47
'게임이 예술로 승화된 적이 있었다면 그것은 아마도...'
이 게임은 : 몇 십년 간의 게임의 역사 중 한때 어드벤처는 최고의 인기 장르 중 하나였다. 그러던 어느 날, 어드벤처 게임의 인기는 점점 식어가고 있었으며 이를 두고 혹자는 '어드벤처 게임은 몰락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리고 몰락의 시기와 함께 새천년은 불과 2~3년 앞으로 다가오고 있...
- The Game - Review
- 2008/11/28 00:10
'이 게임의 제목에 '판타지'가 붙는 이유는...'
이 게임은 : 일본 도쿄에 있는 아키하바라역 앞에 가면 게이머즈라 불리우는 상점이 있다. 이 상점을 운영하는 회사는 브로콜리. 디지캐럿에 등장하는 데지코는 바로 이 게이머즈의 마스코트이자 브로콜리를 대표하는 얼굴이기도 하다. 디지캐럿별의 제1왕녀인 데지코가 푸치코와 게마를 데리고 왕녀 수행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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