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PS2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완다와 거상 (ワンダと巨像)(3)2009.09.10
- 이코 (イコ)(3)2009.08.24
- 시라츄 탐험부 (白中探険部)(0)2009.03.14
- 인디고 프로페시 (Indigo Prophecy)(6)200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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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Game - Review
- 2009/09/10 21:40
'R1 버튼이 가지는 의미'
이 게임은 : 인류 역사의 한 페이지는 불가능과 한계에 도전해온 역사이다. 완다와 거상의 주인공 완다 역시 그러한 인류 중에 하나이다. 완다는 모노라는 소녀를 살리기 위해 금지된 땅으로 가게 된다. 그 땅에 있는 신전에는 죽은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유일한 기대를 걸 수 있는 도르민이라는 보이지 않는 존재가 있다. 완다는...
- The Game - Review
- 2009/08/24 15:11
'독창적이며 절제된 내러티브'
이 게임은 : 이 게임은 4년 간에 걸쳐져서 만들어진 작품이다. 애초에 이 게임은 플레이스테이션용으로 제작중이었지만 하드웨어의 한계가 크리에이터의 발목을 잡았고 결국 플레이스테이션 2로 방향을 선회하게 되면서 예상된 제작기간보다 상당히 많은 시간이 걸렸다. 하지만 게임의 제작 기간에 걸맞지 않게 익숙해지면 클리어 하는...
- The Game - Review
- 2009/03/14 17:10
'추억, 우정, 믿음, 희망, 사랑, 배드엔딩...STB GO~!'
이 게임은 : 이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8년 전엔 난 무얼 하고 있었을까?' 아니면 '내가 중학교 때에는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같은 생각을 해보자. 개인적으로 이러한 생각을 해봐도 기억이 나지 않는 부분이 많은게 사실이다. 중학교 때 교실의 풍경이라던지 내가 앉았던 자리 주변...
- The Game - Review
- 2009/01/23 20:34
'패드를 통해 전해지는 강렬한 피드백'
이 게임은 : 퀀틱드림의 첫 작품이었던 '오미크론'의 발매 이후 그들의 신작에 대한 소식은 오랜 기간동안 들려오지 않았다. '인디고 프로페시'와 오미크론 사이의 공백은 무려 5년이나 되었으며 그 사이에 어드벤처 장르는 몰락(이라고 주장하는)의 길을 걷고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인디고 프로페시의 등장은 어드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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