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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다와 거상 (ワンダと巨像)

'R1 버튼이 가지는 의미' 이 게임은 : 인류 역사의 한 페이지는 불가능과 한계에 도전해온 역사이다. 완다와 거상의 주인공 완다 역시 그러한 인류 중에 하나이다. 완다는 모노라는 소녀를 살리기 위해 금지된 땅으로 가게 된다. 그 땅에 있는 신전에는 죽은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유일한 기대를 걸 수 있는 도르민이라는 보이지 않는 존재가 있다. 완다는...

이코 (イコ)

'독창적이며 절제된 내러티브' 이 게임은 : 이 게임은 4년 간에 걸쳐져서 만들어진 작품이다. 애초에 이 게임은 플레이스테이션용으로 제작중이었지만 하드웨어의 한계가 크리에이터의 발목을 잡았고 결국 플레이스테이션 2로 방향을 선회하게 되면서 예상된 제작기간보다 상당히 많은 시간이 걸렸다. 하지만 게임의 제작 기간에 걸맞지 않게 익숙해지면 클리어 하는...

시라츄 탐험부 (白中探険部)

'추억, 우정, 믿음, 희망, 사랑, 배드엔딩...STB GO~!' 이 게임은 : 이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8년 전엔 난 무얼 하고 있었을까?' 아니면 '내가 중학교 때에는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같은 생각을 해보자. 개인적으로 이러한 생각을 해봐도 기억이 나지 않는 부분이 많은게 사실이다. 중학교 때 교실의 풍경이라던지 내가 앉았던 자리 주변...

인디고 프로페시 (Indigo Prophecy)

'패드를 통해 전해지는 강렬한 피드백' 이 게임은 : 퀀틱드림의 첫 작품이었던 '오미크론'의 발매 이후 그들의 신작에 대한 소식은 오랜 기간동안 들려오지 않았다. '인디고 프로페시'와 오미크론 사이의 공백은 무려 5년이나 되었으며 그 사이에 어드벤처 장르는 몰락(이라고 주장하는)의 길을 걷고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인디고 프로페시의 등장은 어드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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